
대웅제약이번 신약 및 제품 개발에는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기술‘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라이프연) 실험동물자원센터24일 ‘공동연구개발사업협약(MOU)’ 결과 체결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기술은 수학과 생명공학의 융합을 통해 임상 시간과 비용을 줄여 개발 시간을 단축시키는 연구 방법입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도 마찬가지다.FDA를 위한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의 성공과 기회보고서가 발표될 정도로 신약 개발에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웅제약은 Dr. 생명과학연구소 실험동물자원센터 산학연 공동연구를 담당하고 있는 이경련 교수 △모델링과 시뮬레이션 기법을 활용한 약동학 및 약효 예측 △임상 용량 설정 근거 마련 △예측 △특정 집단의 약동학을 예측함으로써 신약 개발 전략을 고도화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임상 단계별 체계적인 모델링 연구를 통해 최적의 임상 디자인을 도출해 신약 개발 성공률을 높였다. 또한 국내외 규제당국의 증거자료로 활용함으로써 임상개발 비용과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켰다. 또한 모델링과 시뮬레이션을 통해 예측한 결과를 바탕으로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하여 내부 의사결정 속도를 높였습니다.
주요 성과로는 대웅제약의 자체 개발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 Pharmaceuticals Journal(IF=6.5) 및 Pharmaceuticals Journal(IF=5.2)에 2건의 논문 게재, 과학적 근거의 성공적인 뒷받침 등이 있다.
2021년, 박사. 대한임상약학회 생명연구소 이경련’인간에서 경구 투여된 펙수프라잔에 대한 생리학 기반 약동학 모델 개발“라는 주제로 사례 발표를 하는 등 연구 결과를 외부에 알리기도 했다.
대웅제약 전승호 대표이사는 “이번 성과는 신약 개발 과정에서 모델링과 시뮬레이션 기술 활용을 통해 특정 연구 역량 강화로 이어진 만큼 협업의 성공적인 사례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후속 파이프라인에서 과학적 근거를 확보해 혁신신약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8월부터 대웅제약과 생명연구소 간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가 1년 연장되어 공동연구를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