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 정관중앙공원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청춘가요제가 열린다.


부산 기장군 정관읍 센트럴파크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청춘 가요제가 열린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1. 전국의 청년들과 함께하는 전국고리청년음악제(가요제)’.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꿈꾸는 청년들의 꿈을 키우고 건실한 청년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가요제다.

노래 부문은 솔로 및 5인 이내의 팀을 구성할 수 있으며, 댄스 부문은 10인 이내의 팀이 응모할 수 있다. 지원서는 최근 3개월 이내 영상을 첨부해 29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 500만원, 대상 3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우수상 50만원 등 모든 수상자에게 상금과 상장, 트로피가 수여된다.

서류 및 영상 심사를 통해 30개 팀을 선발하며, 4월 1일 고리체육문화회관 다목적홀(부산 기장군 장안읍 소재)에서 2차 예선을 치른다. 이어 본선 진출자들은 4월 8일 18시 30분 부산 기장군 정관읍 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 특설무대에서 경합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