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할 주인공은 1000일을 기념하여 찾아온 귀여운 공주님이에요! 진짜 1000일은 언제 올지 어제만 생각했는데 벌써 2000일이 지나버렸네요. 아기가 태어나는 때가 가장 귀여운 때인 것 같아요. 이때 찍은 사진과 영상을 보면, 지난 시절의 귀여웠던 시절을 떠올리며 미소 짓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앞의 네자리 숫자를 입력하는 날도 특별한 날입니다. 더 많은 추억을 담고 싶은 마음은 잘 알고 있어요! 이쯤 되면 사진의 달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사진을 너무 잘 찍으시네요! 어렸을 때는 필름카메라 시대라 사진을 찍는다는 것이 우리에게 참 낯설었는데 지금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사진도 많이 찍고, 엄마아빠 휴대폰으로 사진도 많이 찍어서 포즈가 너무 잘 어울리네요.

오늘의 주인공도 낯선 곳인데 웃으면서 사진도 잘 찍어주셨어요! 특히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수줍게 웃는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다음은 쉿하는 포즈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9가지 다양한 표정이 담겨있기 때문에 재미있는 표정이나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이 정말 고마울 때가 있어요! 우는 모습이 귀엽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우연히 우는 모습도 보실 수 있습니다. 캡쳐해보시면 만족하실거에요! 그래서 촬영이 끝날 때 피곤해서 찡그린 표정도 어찌 보면 다양한 표정 중 하나일 수 있어요. https://static.inven.co.kr/column/2023/08/17/news/i8238540111.jpg
https://thumbnews.nateimg.co.kr/view610///news.nateimg.co.kr/orgImg/xs/2024/08/26/1724658848415499.jpg 카메라를 바라보는 순수한 눈빛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데요! 촬영 중간에 피곤할 때 입에 톡톡 터지는 간식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제발~’ 하면서 촬영할 수 있어서 플리즈 포즈인 것 같아요! 튀어나온 모습도 정말 귀여웠어요!
이번에는 아주 귀엽게 웃으며 볼을 만지는 사진이 있었습니다! 웃을 때 눈웃음이 제일 귀여운 것 같아요~!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네요!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밝게 웃는 날만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은 모든 부모님들과 같은 심정입니다! 부드럽게 볼을 어루만지는 모습도 정말 귀여웠어요.
마지막 샷은 꽃받침입니다! 사진 찍을 때 엄마가 뒤에서 같이 포즈도 주시고 웃겨주셔서 엄마랑 소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나이가 좀 많은 친구들 중에는 엄마, 아빠가 안 보이도록 어디든 가자고 하고, 나와만 사진을 찍는다. 경우가 있습니다! 하하, 저도 어렸을 때 그랬나봐요! 아이들마다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매번 즐겁게 촬영하고 있어요.
귀여운 이미지 9장을 모두 캡쳐하면 위와 같은 1000일 기념사진이 완성됩니다! 사진을 액자에 담아보겠습니다~! 늦었지만 다시 한 번 1000일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한 성장을 기원합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마무리하자~! 사진은 사전 동의 후 업로드됩니다 🙂 #1000일 #기념사진 #9컷인증 #컬러인증 #9분할 #야자수사진관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