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상승?? 상위 3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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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가격이 상승한 지역은 낮은 점유율이라는 공통된 특성을 공유합니다.

경기 이천, 강원 강릉, 충남 논산 상승세!

19일 현재 KB부동산 월간 시계열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매매가격 상승률 상위 3개 지역은 경기 이천(6.33%), 강원 강릉(6.27%), 논산 등이다. 충남(4.17%).

상승세를 보이는 3개 분야는 올해 계획된 움직임이 적었다는 공통점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경기도에는 14만8935가구가 입주할 예정이지만 이천은 1357가구에 불과하다.

강릉도 올해 이사한 가구가 1389채에 그치고 절반 정도가 임대다. 논산에도 올해 입주 예정인 단지는 1개 단지(391세대)뿐이다.

또 이천에 반도체 기업인 SK하이닉스 본사가 있고 일자리가 꾸준히 늘고 있는 점도 집값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조사됐다.

강릉으로의 외국인 유입은 철도와 도로교통의 발달로 수도권으로의 접근이 더욱 편리해지면서 증가하였다. 특히 이천과 강릉은 정부가 고시하는 첨단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돼 향후 부동산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앞서 정부는 용인에 기존 반도체 제조단지인 기흥·화성·평택·이천을 연결해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메가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강릉에 천연물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국가산업단지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원천: 하락하는 전국 집값 오르는 3곳은? 배송장애 원인 :: 문화일보(munh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