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은 돌밭과 같다 – – – 김민석


주여 내 마음이 돌밭과 같사오니 황홀한 기쁨과 감동과 확신과 확신이 다 시들어 버렸나이다. 아버지, 이 불신앙을 불쌍히 여기소서. 열매 맺는 사람이 되기 위해 환난을 견디고 유혹을 물리치도록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