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피오 포그밤 드렁큰 레드 겨울 메이크업에 좋은 멀티아이템

(본 포스팅은 ‘글피오’로부터 제작비 및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앞서 샴푸로 소개했던 글피오에서 멀티포그밤이 출시됐다고 해서 얼른 알아보게 되었어요. 헤어 제품만 주로 출시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이런 컬러 제품도 정말 잘 뽑아내네요. 게다가 크리미한 타입인데 질감이 굉장히 포근해요. 푹신푹신한 사용감으로 더욱 만족스러웠던 글피오 포그밤바를 보여드릴게요.

왜 포그밤이라고 불리는지 궁금했는데, 제형이 포그 제형이라서 그랬어요. 글피오 포그밤 드렁큰 레드 3.2g / 23,000원

안개처럼 가볍고 부드럽게 퍼지는 이런 제품에서는 좀 찾아보기 힘든 질감이라 바르면 느낌이 꽤 다르지만 컬러마저도 연말 메이크업에 사용하기 좋은 컬러에요 겨울이라 더욱 매력적인 신제품이에요.

포그밤 드렁큰 레드는 사랑스러운 붉은빛이 도는 매력적인 컬러예요. 처음 봤을 때 ‘너무 빨갛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는 “이것을 볼로 어떻게 사용하나요?” 생각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뭐야 진짜 너무 예뻐요. 표현해주는 제품이에요 ㅎㅎ! 겁내지 마세요… 아름다움 그 자체입니다. 겨울 메이크업, 연말 메이크업에 표현 가능한 컬러에요.

GlphyO Fog Balm Drunken Red는 말 그대로 ‘빨간색’ 빨간색입니다. 글피오만의 해석으로 탄생한 사랑스러운 레드 컬러입니다. 볼뿐만 아니라 입술에도 사용 가능한 멀티 포그 밤입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풋풋한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던 제품입니다. 브랜드는 첫 번째 컬러 제품으로 레드 컬러를 선택했고, 벨벳같지도, 촉촉하지도 않은 포지 포뮬러를 선택해 레드 컬러가 얼굴에 자연스럽게 물들게 했다.

그 자체만으로도 밝은 레드죠? 더 이상 웜톤, 쿨톤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글피오 포그밤 드렁큰 레드는 어떤 피부톤을 사용해도 예쁜 컬러를 자랑합니다. 밝은 빨간색이지만 주황색이나 파란색이 아닌 그냥 표준적인 빨간색입니다. 잘 익은 사과빛이에요!! 그리고 독특한 포뮬러로 굉장히 예쁘고 자연스러워서 레드 블러셔를 사용해본 적이 없는데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었어요. !!

보시다시피 냄비형이고 패키지 안에 크림 질감이 있어서 사용하기 전 손의 온도로 녹여주면 됩니다. 제품 외관이 투명 아크릴이라 약간의 자국이 남으니 깔끔하게 사용하시는 분들은 이 점 꼭 참고해주세요! !!문지르면 부드럽게 녹는 제형인데, 손끝까지 전달되는 질감은 이런 느낌의 기존 타입들과는 정말 다릅니다.

촉촉한데 조금 딱딱하고, 푹신푹신하거나 벨벳 같은 질감보다 조금 더 가벼워서 ‘아, 이거 신기하고 독특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손이 시리고 기온이 차가워서 더 힘들게 느껴졌을 수도 있지만 거품이 났습니다. 부들, 단단 등의 단어를 섞어 만든 정식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아요… . 손으로 대충 문질렀을 때 느껴지는 느낌이었는데, 손가락에 펴 발라보니 질감의 차이가 더 눈에 띄더군요. 푹신푹신한 벨벳타입보다 더 실키하게 밀착되는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컬러 자체는 끈적임 없이 붉은색인데 보송보송해요. 포뮬러와 어우러진 살짝 자연스러운 표현이 마음에 들었어요. 여러 번 덧바를 필요 없이 깃털 같은 파우더 피그먼트가 매끄럽게 흡수되어 얇고 균일한 층을 만들어줍니다. 균일하게 밀착되고 보송보송한 마무리감과 뛰어난 지속력을 준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그런 느낌이에요. 기름지거나 끈적이는 느낌은 없습니다. 정말 힘든데 손이 가볍다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컬러피그먼트는 정말 잘 사용됐나요? 색상도 아주 균일하고 선명한 느낌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바르면 이런 느낌이에요. 원래의 레드처럼 밝고 선명한 레드는 아니지만, 제가 익숙했던 핑크 컬러와는 전혀 다른 컬러에요. 느낌은 장미 자체의 색깔인 빨간 장미를 잘게 말리고 갈아주면 딱 이런 모습이 되는 것 같아요. 왜 오래된 것입니까? 파우더 퍼프 같은 것으로 컬러 메이크업을 했다고 들었어요(조선 시대 얘기죠 ㅎㅎ) 그렇죠? 하지만 저는 정말 그 시대에 살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뭔가. 굉장히 자연스럽고 깨끗한 질감과 컬러를 자랑하는 것 같았어요.

손끝에 묻은 컬러를 볼에 바르면 이런 느낌이에요. 이런 제품은 손끝의 온기로 살살 녹인 뒤 두드려 밀착시키면 되는데, 저는 손끝과 발끝이 차가워서 정말 온기가 없어요. 그리고 색상이 정말 잘 들어갑니다. 촉촉한 베이스 위에 발랐는데 베이스가 떨어지지 않았어요.

게다가 뭉침도 제로… .포그밤의 포그 텍스처는 뭉치거나 모공을 막는 일 없이 매끄럽게 블렌딩되어 메이크업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컨트롤에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글피오 포그밤 드렁큰 레드.

글피오 포그밤 드렁큰 레드 하나만으로 입술, 볼, 콧대, 콧대, 턱끝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이거 정말 그 자체로 멀티밤 아닌가요? 요즘은 콧대, 콧대, 턱끝 이렇게 염색하는 게 유행이지 않나요? 하지만 너무 많으면 너무 많은 것입니다. 코에 무슨 문제가 있나요? ‘루돌프인가요?’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라이트 쉐딩과 하이라이터, 글피오 드렁큰 레드를 사용하면 사랑에 빠진 듯 얼굴 전체가 붉어지는 느낌을 그런 느낌 없이 표현할 수 있다.

우선 맑은 컬러라 너무 예뻐요. 촉촉한 베이스 위에 사용해도 베이스가 벗겨지지 않습니다. 피부에 잘 밀착되어서 생각보다 지속력이 꽤 오래가요. 화장을 해도 안떨어지더라구요;; 레드 컬러가 블러셔로 사용되는 것이 사실이에요. 꽤 크네요 도전해봐,,,,,,,,,,,,,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aaaaaaaaaaaaaaaaaaaaaaaaaa 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 아이템이니 꼭 드셔보시길 바랄게요! 평소 레드 컬러가 필요하신 분.

현재 이 글피오 포그밤은 무신사뷰티에서 판매중이라 프로모션을 진행중입니다. 12월 23일부터 12월 29일까지 모든 제품 구매 고객에게 글피오 향낭 3종(샴푸, 트리트먼트, 헤어에센스)을 증정하며, 포그밤 드렁큰 레드 구매 고객에게는 패딩 파우치를 선물로 증정하니 꼭 드셔보시고 싶으시다면 레드 컬러의 연말 메이크업, 아래 링크를 참고해서 구경해보세요!! https://www.musinsa.com/products/4662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