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사이비 종교의 만행을 다룬 ‘신에게 배반당한 사람들’이 지난 3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출판되다. 다시 확인됩니다.
강지섭은 드라마 마이 갓으로 데뷔한 주연 배우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적도의 남자, 태풍의 신부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강지섭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에 출연해 왔으며, 지난해 12월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자유한의사M’ 출연 영상이 화제가 되자 JMS 신봉자로 의심받고 있다.

강지섭의 장롱 속 그림은 일반 예수상이 아닌 JMS에서 예수를 상징하는 그림으로 추정된다. 이 이미지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쁘띠 예수’ 또는 ‘눈 예수’로 불린다. 예수를 포토샵으로 보정하거나 셀카 보정 앱으로 보정한 것 같다는 뜻이다.

JMS 신이 의심받는 이유는 방송된 이미지만이 아니었다. 과거 SNS에 올라온 글: “환경에 사과하지 말고 몸이 있을 때 하세요… 오늘은 제 인생의 멘토이신 선생님의 생일입니다… 선생님 생일 축하합니다… ^^”이라는 글이 3월 16일 자신의 생일에 올라온 것으로 밝혀져 정명석은 앞서 ‘환경에 사과하지 말고 몸이 있을 때 하라’고 말했다.
이에 강지섭은 12일 오후 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과거 JMS 멤버였던 것은 맞지만 가짜라는 사실을 알고는 4~5년 전에 학교를 떠났다고 한다.
강지섭 JMS 관련 SNS 성명
안녕하세요 강지섭입니다.
다시는 이런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옛날에 어려운 시기에 순수한 마음으로 기도하러 갔는데 그곳이 평범한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원래 생각했던 믿음과 다른 느낌이 들어서 떠났습니다. 이 추악한 일이 일어났다는 것을 깨닫기도 전에 나왔습니다.
그들의 악행을 알고 나니 마음이 순수한 마음으로 나와 함께한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었다. 다시 한 번 고통을 겪으신 모든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고 싶습니다.
피해자로서 깊은 애도를 표하며 더 이상의 고통이 없기를 바랍니다. 제 작은 능력이 피해자분들을 위로할 수 있더라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제 진심보다 인터뷰에서 한 말, 도발적인 제목 때문에 가족들로부터 욕설이나 공격적인 디엠이나 댓글이 너무 많아 마음이 아픕니다. 다른 부수적인 피해와 흉터가 생기지 않도록 진심으로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실한 마음으로 배우로서 사회를 위해 열심히, 씩씩하게 활동하겠습니다.

방송에서 공개된 논란이 된 이미지의 파괴 현장도 SNS를 통해 공개됐다. “버려야 할 물건을 왜 창고에 두고…ㅡㅡ”라는 문구와 함께 접힌 예수상의 이미지와 부러진 액자 뒷면의 이미지가 공개된다.
이러한 해명에도 불구하고 4~5년 전 학교를 자퇴했다는 강지섭의 말과는 달리 2022년 12월 방송된 프로그램에서는 JMS 지저스 심볼로 의심되는 이미지가 큰 액자에 적나라하게 담겨 있었고, 프레임이 손상되고 예수상이 직접 손상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이 공개되지 않아 허위 탈북자 의혹이 지속되고 있다.
JMS에는 스푸핑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전도를 위해 거짓말을 할 수 있고 신분이 발각되어 궁지에 몰리면 거짓으로 교회를 떠나는 척을 합니다. 카피캣 콘셉트는 JMS 탈퇴에 대한 강지섭과 그룹 DKZ 멤버 경윤의 입장이 거짓이 아니라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한편 강지섭은 3월 13일 오전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공식 SNS에서 탈퇴했다.
